영어공부 잘하는 법 1

조회 수 3220 추천 수 0 2009.04.21 10: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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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잘하는 법 The Best way to speaking in English 서문; 인간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그것은 인간의 언어가 최고로 발달한 것입니다. 언어는 대분분의 동,식물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지 사용하는 어휘의 양에 따라서 지배와 피지배의 부류로 나누어 집니다. 어휘의 양과 통신의 수단에 따라서 현저한 차이를 이룹니다. 생물의 세계는 먹이사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미생물로 부터 고등동물에 이르기 까지 지능의 지수와 적자생존의 원칙에 따라서 생물체는 존재 하는것 입니다. 현대사회는 시시 각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교통과 통신수단의 발달에 기인한 것입니다. 옛날에는 아무리 오랜세월이 지나가도 외국인을 만날 기회가 없었습니다. 이제는 그들이 우리들에게 찾아 왔습니다. 만나기 싫어도 만나야 됩니다. 가만히 있는 나에게 말을 걸어 옵니다. 그들과 대화를 나누지 않으면 가만히 앉아서 손해를 봅니다. 이익을 보려면 그들과 적극적으로 대화를 해야 합니다. 아니, 설득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곧 언어입니다. 언어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언어가 영어입니다. 영어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온나라가 영어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영어를 배워도 영어가 되지 않습니다. 자녀를 가진 학부모들은 더욱더 불안해 집니다. 사교육비 지출을 더 늘리고 있습니다. 정부도 효율적 영어교육을 위하여 연구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교육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있고 한편에서는 반대가 심합니다. 오랜동안 영어교육에 대하여 연구해온 본 영어교육 연구소는 영어를 쉽고,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의 책과 CD를 제작해서 널리 보급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영어를 잘 사용하므로써 국력이 신장되고 국민들의 경제력 향상과 마음의 평화를 가져오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하는 토대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09년 4월 15일 로스 엔젤레스에서 한미 영어교육 연구소 필립 정. 다음은 한국의 영어교사들이 영어로 강의를 하기 위해서는 영어로 생각하면서 말을 해야 되는데 그 구체적인 방법론에 관하여 교육시키던 일부내용을 간추려서 제시합니다. 영어공부 하는데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영어로 말하기 특강, (Special Lecture of the Speaking English for ESL Instructors.) 낡은 고정관념을 버리자! (Away with the old stereotypes) 1. 영어 회화의 일반적 정의 ( The definition of speaking English)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은 목적에 따라 틀릴 수 있습니다. 학문적이나 학술적으로 영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문법위주로 공부를 해야 하겠지만, 영어 회화를 목적으로 공부하길 원하는 사람들은 문법보다는 살아있는 영어와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를 배워야 합니다. 영어 회화는 정확한 의사전달과 상호 교감을 통한 의사소통이 원할히 이루어질 때 비로서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한국에서 배운 문법식 영어교육은 가르치는 선생이나 배우는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없는 죽은 영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 연구소가 추구하는 영어교육의 목적은, 영어회화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실생활에서 100% 사용가능한 도구로써 쓸 수 있도록 영어회화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현대과학은 우리의 생활을 끊임없이 변화시켜 왔으며, 언어체계에도 과학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문법 조합을 통한 기존의 영어교육을 과감히 탈피해서, 삼위일체의 과학적인 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영어회화는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이며, 언어를 배우는 것은 언어를 주관하는 두뇌의 활동을 극대로 끌어 올려서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언어를 인식하는 두뇌의 능력은 보통 (1) 인지능력, (2) 사고능력, (3) 판단능력, (4) 기억능력, (5)두뇌지시능력 등, 5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 모든 언어체계가 대화를 할 때에 자동적으로 형성되어 말로 표현되어 나와야 비로서 회화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두뇌의 자동인식장치를 원활히 작동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이 있는 가 하는 것을 심층분석하여, 보다 구체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는 영어교육 이론의 실체를 정립해보고자 합니다. 2. 영어회화의 학습 요령 (Study Outline for Speaking English.)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는 지식을 쌓는다는 인식을 버리고, 그 자체를 습관화 하는 과정을 배우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직접적인 교육을 받지않고도, 일상 생활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말을 할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구체적인 영어 회화의 학습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어공부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한국인들이 먼저 공부해야할 것은 영어회화입니다. 즉 영어로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들(영어교사)이 영어로 말을 하지 못하면서 영어를 가르치는 모순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배우는 사람들도 영어로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영어로 말하는 선생(이중언어 구사자) 로 부터 영어를 배워야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완벽한 한국어를 구사하면서 영어도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사람들입니다 . 그들의 귀중한 경험과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1)영어로 읽기 (Reading in English) 영어를 소리내서 읽어야 합니다. 영어는 언어이고, 그 언어는 말입니다. 말은 곧 소리입니다. 언어를 배우려면 먼저 말소리로 배워야 합니다. 영어문장을 보면 영어발음으로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문자는 언어를 표시하는 도구입니다. 한글은 표음문자 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한국인들은 한글을 읽으면서 소리를 낼 수 있지만 영어는 발음 스펠링대로 읽을 수 없습니다. 영어발음은 개별단어의 발음이 다르고 액센트의 위치에 따라서 뜻도 달라집니다. 그리고 문장으로 읽으면 단어와 단어가 붙어서 소리가 나면서 억양(Intonation)이 다릅니다. 영어문장은 의미를 지니는 단어그룹으로 끊어서 읽으면서 호흡도 합니다. 영어문장을 어떻게 잘 읽느냐에 따라서 상대에게 분명한 의사를 전달할 수가 있습니다. 많은 대중앞에 나가서 연설하는 분들은 사전에 문자을 잘 다듬어서 오랜 연습을 통하여 말 하듯이 자연스럽게 연설을 하고 대중을 설득 시킵니다. 영어공부의 첫 단계가 영어를 읽는것 입니다. 그러나 영어를 유창하게 읽을 수가 없기 때문에 영어를 먼저듣고 읽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미군방송(AFKN) 이나 영어회화 테으프를 열심히 듣지만 잘 들리지 않습니다. 우리의 두뇌인식에 영어소리에 대한 자료가 입력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는 2000년대 초부터”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라는 책이 유행했습니다. 그 책의 첫번째 단계는 영어회화 테이프를 매일 두시간씩 약 한달정도 들으라고 제시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테이프를 듣느라고 노력을 하였지만 잘 들리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도에서 탈락하고 맙니다. 그래서 안티”영절하” 까페까지 등장했습니다. 오죽 힘들었으면 그런 까페가 나타났을까 하는 공감이 가는것 입니다.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는 간단합니다. 먼저 영어문장을 소리내서 읽습니다. 처음에 읽을때는 발음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즉석에서 또한번 읽으면 자연스럽게 영어발음이 정리되어지는 현상을 알 수가 있습니다. 문장의 뜻도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잘 모르는 문장도 두번째는 어느정도 의미가 파악 됩니다. 인간의 감각이나 두뇌는 현실 적응능력이 탁월합니다. 그러한 장점을 잘 활용하면 영어를 잘 읽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영어발음이 서툴러도 몇번 읽으면 향상되듯이 같은 내용의 문장을 원어민이 녹음한 것을 들어보면 본인이 매끄럽지 못하게 읽었던 문장을 원어민은 유창하게 읽는것을 파악할 수 있고 그 즉석에서 발음을 따라 하면서 고칠 수 있습니다. 서투른 발음으로 읽는 과정에서 그 소리를 본인의 귀를 통하여 듣습니다. 그리고 그 소리는 우리두뇌의 청각영상(소리의 정신적 흔적 즉 감각이 우리에게 증언해 주는 소리의 재현)에 기록으로 남습니다. 그 이후에는 원어민들이 녹음한 내용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즉 소리가 두뇌의 청각인식 데이터에 입력 되는것 입니다. 앞으로 설명되어지는 영어두뇌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인간이 소리를 내는것은 간단히 내는것이 아닙니다. 문장을 눈으로 보고 두뇌가 인식을 해서 반사기관(발성기관)이 소리를 냅니다. 그 소리는 들으면서 소리를 냅니다. 듣지 않으면 밸런스를 맞출 수 없어서 소리를 낼 수가 없습니다. 마치 방송국의 어나운서가 레시버를 끼고 방송하는것과 같습니다. 스튜디오 안에는 방음장치가 되어 있어서 내 입밖으로 나간 소리는 되돌아 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마이크로 폰 을 통해서 나오는 소리를 들으면서 방송을 하는것 과 같습니다. 두눈을 가지고 보아야 거리를 측정할 수 있는것과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말하는 “Reading” 은 영어를 눈으로 읽어서 뜻을 파악하는것으로 끝나는것 같습니다. 그 리딩은 독해로 연결됩니다. 어떠한 영어학자도 영어를 소리내서 읽으라는 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학생들은 영어를 읽그라고 하면 속으로 읽습니다. 지금까지의 언어교육은 눈으로만 읽었기 때문에 실패하였습니다. 영어를 교육시키는 순서도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종전에는 1.읽고, 2.쓰고, 3. 듣고,4.말하고 등으로 교육 시키다가 요즈음에는 영어회화 위주로 교육 시키기 위해서 순서를 약간 변경하였습니다. 1.듣고, 2. 말하고,3.읽고, 4.쓰고 등으로 바꾸었습니다. 아직도 잘못된 영어교육 순서를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 영어교육계에서 말하는 영어를 지칭하는 정의는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영어교육에 있어서 무엇을 어떻게 교육 시켜야 되는지 명확하게 정의 내려진 논문을 본적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영어교육에 대한 용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읽기(Reading)=독해(comprehansion) 2. 쓰기(Writing)=작문(Composition) 3. 듣기(Hearing)=청취하다(Listening) 알아듣다 4. 말하다(Speaking) =표현하다(Express) 이상의 정의에서 영어교육을 효율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는 교육순서와 정의를 다시 정립해야 합니다. 1. 읽기=말하기 (Reading with sound)=(Speaking)=(Understanding)=(Comprehansion) 동시에 일어난다. 2. 듣기=청취( Listening the sound and Understanding) 소리를 듣고 영어로 이해하다. 3. 쓰기=말하기( Writing his/her opinion)=(Expressing their thinking) 4. 받아쓰기=기록하기=타이핑하기(Dictation=Recording=Type writing practice) 이상과 같이 동시에 생성되는 과제는(1. 읽기=말하기) 하나로 묶어서 교육 시키고 3.“쓰기” 는 창작을 하려는 방식에서 탈피하여 4. 받아쓰기의 연장선에서 모방을 이용하여 자신의 상황에 맞추어서 글을 변형 시키면 되는것이다. 참고로 미국의 변호사들도 로스쿨을 입학하려면 학부과정(Undergraduate)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거나 수필(Essay)을 특별히 잘하는 학생중에서 우수한 학생을 선발합니다. 그런 학생들이 로스쿨 기간 동안 숙제(Homework)는 법률판단에 관한 리포트를 냅니다. 즉 , 이슈-관련법률- 본건의 적용-결과도출. 이렇게 항상 글을쓰고 사는 사람들도 Legal writing 할때 Template 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한국인들이 영어작문 한것을 보면 매끄럽지 못한 표현을 많이 봅니다. 물론 이해가 안가는것이 아닙니다. 영어소리를 스스로 낼 수 없으므로 먼저 영어소리를 들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영어를 무조건 들으면 잘 들리지 않습니다. 우리의 청각두뇌에는 자료가 없어서 인식을 하지 못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영절하”에서는 영어 테이프를 한달간 들으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영어를 먼저 본인이 소리를 내서 읽고 테이프를 들으면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본 연구소는 영어교육의 순서를 다시 제시합니다. 1.읽고(말하고), 2.듣고,3.씁니다. 읽는것과 말하는것이 동시에 일어납니다. 대중앞에서 연설하는 사람이 사전에 원고를 써서 암기하고 원고를 보면서 연설을 합니다. 영어를 쉽게 배우려면,아니 더 정확히 말해서 영어로 말을 하려면 통용되는 말을 소리내서 읽는 연습을 하면 쉽고,빠르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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