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말하는 법 2.

조회 수 5294 추천 수 0 2010.03.27 01: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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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영어두뇌를 어떻게 사용하는가? 인간의 두뇌에는 각각의 언어체계에 자료를 수집하는 창고가 있다. 한국어 두뇌에는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창고가 있어서 한국인들은 모든사고를 한국어를 중심으로 사고하게 되어있다. 영어를 읽으면 한국어로 번역해서 인식한다. 수 많은 한국의 중,고등학생들이 미국에 조기 유학을 온다. 그러나 그들이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없는 것이다. 그들은 미국학교에서 미국선생님들의 말을 알아듣지 못한다. 그러나 책은 읽을 수 있다. 그 영어책을 한국어로 번역해서 이해한다. 그래서 시험점수는 잘 나온다. 요즈음은 중,고등학교때 조기유학을 와도 영어는 늦느다고 생각해서 초등학교때 자퇴를 시키고 엄마와 같이 미국에 초기유학을 온다. 그래서 기러기 아빠가 대량으로 생성된 것이다. 초등학생들은 한국어 체계가 완전히 잡혀있지 않기 때문에 영어를 들으면 한국어로 해석하려 들지않고 영어로 이해한다. 처음 몇달간은 힘이 들지만 6개월만 경과해도 미국아이들과 잘 어울려 논다. 그래서 언어의 적응능력이 빨라진다. 초등학생들은 영어단어나 문장등을 영어두뇌에 따로저장해서 영어로 생각하면서 영어로 말을한다. 본 연구소의 연구과제는 모든국민이 초등학교때 초기유학을 오지않고도 원어민처럼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것이다.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성인에 이르기 까지 하루에 1시간-2시간만 연습하면 누구든지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찾아서 책과 CD를 제작하였다. 첫째, 잠자고 있는 영어두뇌를 깨워서 사용하라. 즉 영어단어를 처음 배울때 한국어 해석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 단어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게되면 그 이후에는 그 단어를 영어로 인식하는 것이다. 예를들면, Window 가 무슨뜻인지 몰랐다. 사전을 찾아보니까 “창, 창문, 창구, 매표소, 진열장,창을내다.” 이다 이 단어를 음미해보면 여러가지 뜻을 내포하고 있는 사실을 음미해서 우리주위의 생활과 연결해서 생각한다. 그 이후부터 한국어 뜻은 필요없고 영어로 Window 를 인식한다. 종전의 방식은 영어단어를 무조건 한국어로 암기했던것에 비하면 다른방법으로 인식하는 것이다. 영어문장을 이해하는 방법도 다른방식으로 해야한다. 한국인들은 한국어문장이 끝까지 들어 보아야 정확한 뜻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영어문장도 끝에 마침표가 끝나야 그 때부터 해석에 들어간다. 예를들면, I can not go to the movie theater, because I’m so tired. =나는 피곤해서 극장에 갈 수 없다. 극장에 갈 수 있는것과 없는것은 100% 다르기 때문에 끝까지 들어 보아야 알 수 있다. 그러나 영어는 몇개의 단어그룹으로 뜻을 전달하고 상황에 따라서 단어만 바꾸면 얼마든지 다른의미를 추가할 수 있다. 먼저 영어는 중요한 주어,동사는 앞에 나온다. “ I can not go=나는 갈 수 없다. To the movie theater=극장에, 여기에서 극장대신에 공원이나 해변을 넣을 수 있다. To the park, or beach, 그리고 갈 수 없는 이유를 because, I’m so tired or I don’t have money. 공원이나 해변에 갈 수 없는 이유는 It’s raining or It’s windy. 비가 오든지 바람이 불어서 갈 수 없는 것이다. 이렇게 영어는 영어로 말하는 패턴만 익히면 그 패턴에다가 얼마든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어휘를 대입해서 말을 이어가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영어로 생각이 나지 않으니까, 먼저 하고싶은말을 한국어로 생각해서 영어단어로 바꾸고 영어문법에 맞추어서 영작문을 하게된다. 그렇게 하면 두,세마디 밖에 말을 할 수 없게 된다. 둘 째, 텅 비어있는 영어두뇌에 한국어를 섞지말고 영어만 집어 넣는다. 영어두뇌에 영어자료가 어느정도 차게 되면 영어가 술술 나오는 것이다. 영어를 구사할 때 단어만 나와도 의사를 전달하는데 충분하고 어느정도 지나게 되면 영어문장도 술술 나오는 것이다. 어린아이들이 언어를 익히는 과정을 관찰해 보자. 처음에 신생아가 태어나면 눈이 떠 있어도 보이지 않고 귀가 있어도 들리지 않는다. 눈세포와 두뇌까지 신경선이 자라서 연결될 때까지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다. 뇌세포도 태어날때는 수십억개가 형성되지만 세포사이의 신경선이 자라지 않으면 두뇌활동도 없는것이다 아이들이 6개월에서 한살정도 되면 옹알이를 하게된다. 그러다가 한살이후에는 단어를 말하고 2-3세가 되면 단어그룹으로 말을 하면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한다. 영어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연습하면 불과 몇달 후에는 영어로 줄줄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영어문장을 처음 대하면 우리말이 아니기 때문에 생소해서 무슨말인지 인식을 못하고 다황하게 된다. 그러나 같은문장을 한국어 해석없이 다시 한, 두번 읽어보면 영어두뇌가 작동해서 무슨말인지 인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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